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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히틀러의 아이였습니다

[eBook] 나는 히틀러의 아이였습니다

잉그리트 폰 욀하펜,팀 테이트 공저/강경이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어려운 경험에 대한 회고록이다

"나는 내가 누구인지,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한 질문을 너무나 오랫동안 마음 뒤편으로 치워두고 있었다. 과거에 매달리는 것보다 현재를 사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나름 스스로를 설득하며 살았지만, 사실 그 과거에서 무얼 발견하게 될지 두려워 문제를 회피했음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 전화를 받았을 때 무엇보다 내가 흥분했다는 사실에 놀랐다. 드디어 진실을 알아낼 기회가 왔다고 느꼈다. 어쩌면 나는 이미 진실을 마주할 준비가 되어 있었는지도 모른다."라는 구절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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