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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2095533
(사단법인)전국수학교사모임 단체를 만드신 분. 수학교육의 유시민. 감히 우리나라 수학교육을 이끌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학교 현실을 잘 모르는 수학교육 교수들에게 말로 뺨을 때려주는 사이다최수일 박사님의 신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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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포자’ 독자의 시선으로 일상의 수학을 파헤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흥미로운 질문과 답변


과속 단속 카메라에 찍히지 않기 위해 자동차 속력을 줄여 통과한 적이 있다면 우리는 이미 수학을 이용해 살아가고 있는 셈이다. 신용카드 비밀번호 네 자리를 누르고, 날씨 예보를 보며 툴툴거리고, 심지어 피아노를 치는 순간에도 수학적 원리가 숨어 있다. 눈에 보이지 않을 뿐, 우리는 이미 누구나 수학의 세계를 살고 있다. 그러므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르는 연습은 세상을 바라보는 다른 차원의 시각을 터득하는 과정이라 해도 틀리지 않는다.

세상을 다른 방식으로 바라보라니, 이게 무슨 소리? 막막함부터 느낄 독자들을 위해 이 책은 아예 ‘수포자’의 목소리를 빌려 이야기를 시작한다. 대부분의 독자처럼 학창 시절 수학과 친해지는 데 실패한 편집자의 도움을 받아 질문과 답을 주고받는 형식으로 글을 꾸몄다. 사람들은 굳이 왜 더 큰 소수를 찾으려고 노력할까? 신호등의 깜빡이는 삼각형은 왜 하필 9개일까? 환전은 하면 할수록 손해라는 얘기는 진짜일까? 엉뚱하고 흥미로운 질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저자는 함께 답을 찾기도 하고, 직접 생각해볼 수 있도록 힌트를 주거나 때로는 도로 질문을 던져가며 독자를 일상 속 수학의 세계로 한 걸음 한 걸음 이끈다. ‘수포자’의 시선에서 편하게 던지는 질문을 따라가며 고개를 끄덕이다 보면, 숫자의 나열에 거리감을 느낄 새도 없이 어느새 일상 속 수학의 세계로 성큼 들어가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저자 소개


최수일

최수일 수학교육학 박사는 30여 년 넘게 수학교육계에 있으면서 즐겁고 행복한 수학을 위해 연구를 계속해왔다. 한성과학고등학교, 세종과학고등학교, 경복고등학교, 용산고등학교 등에서 근무하며 문제 풀이 중심 수업에 대한 회의와 교육과정에 대한 문제의식을 느낀 그는 같은 고민을 공유하는 수학교사들의 연대 ‘전국수학교사모임’을 만들었고, 제6차, 제7차 교육과정과 2007 개정 교육과정 작업에 참여하여 교육 개편에도 힘썼다. 교직 경력 20년 차가 되던 2004년, 학교를 떠나 서울대학교 대학원 수학교육 박사 학위 과정을 밟았다. 연구에 집중하는 동시에 시간이 날 때마다 전국을 돌며 수업을 관찰하고 컨설팅과 강연을 통해 현장의 교사들과 학생들을 만났다. ‘수포자’의 양산을 막기 위해서는 지금의 교육 방식이 바뀌어야 한다는 철학 아래 2011년 학교를 퇴직, 수학교육연구소를 설립했다. 현재는 ‘수학교육연구소’ 소장과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수학사교육포럼 대표를 맡아 정책 개발과 대안 교육 과정에 대한 연구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 『착한 수학』, 『하루 30분 수학』, 『지금 가르치는 게 수학 맞습니까』, 『수학이 살아 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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