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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22:00~24:00)

1. 읽은 책

 

이갈리아의 딸들

게르드 브란튼베르그 저
황금가지 | 2016년 12월

 

2. 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 24:10 ~ 24:40, 초반부분

 

3. 읽은 책에 대한 감상 

남자와 여자의 사회적 상황을 맞바꾸어 설정하고 보니, 차별이 드러난다.

 

참신하지만 별로 재미없었다. 읽다가 잤는데 많이 피곤하지는 않았는데 누워서 보니까 잠이 왔을 수도 있겠다. 20%정도 열심히 읽다가 쭉 넘겨서 끝까지 훑었는데, 그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었다. 사람마다 느끼는 것이 다를 수도 있겠다. 나는 이 책이 그렇게 유명한?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성차별에 대한 문제인식에 있어서 '입장 바꿔보기(역지사지)' 또는 '미러링'으로 대입해보니 이상하다는 것을 자각할 수 있는 도구로서는 훌륭하다는 생각이 든다.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http://blog.yes24.com/document/1176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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