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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서 누가 쓴 리뷰를 보고, yes24에서 검색을 해봤다.
2월 20일에 출판된 책인데 2월 21일까지 4개의 리뷰가 있다.
그리고 구매리뷰는 없다ㄷㄷㄷ
이상한 책.
이런 책은 사고 싶지 않다.

(책을 살 때는 구매리뷰는 몇개인지 꼭 참조하자!!!)


이것저것 짜집기한 책으로 보인다.

(참고문헌이라도 쓰길 바라는데...저작권법은 준수하겠지?)
자음과 모음의 몇권의 보석같은 책(리만의 들려주는 적분이야기, 아폴로니우스가 들려주는 이차곡선이야기, 피보나치가 들려주는 수열 이야기)을 제외하고는

분량 채운 자음과 모음의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시리즈도 쓴 분이네.

이름이 낯익었다. 나머지 한 사람은 수학학원 운영. 훗...
언어의 온도를 쓴 이기주보다야 낫겠지만(그 이후 책들은 더 안습)...

깊이가 없기는 마찬가지. 

 

goodsImage

파워풀한 수학자들

김승태,김영인 저
특별한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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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