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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22:00~24:00)

1. 읽은 책 

 

2. 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 20:10 ~ 21:10, 마지막 부분

 

3. 읽은 책에 대한 감상 

책을 읽기 전에는 쉬운 책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제목에서 받은 첫 느낌때문이었다. 초등학교라는 말이 있었고, 예전에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라는 책에서 받은 인상때문이기도 한 것 같다. 하지만 다 읽고 나서 제목을 다시 곱씹어보면 초등학교에서 수학의 기본기를 잘 다져야 한다는 뜻이었음을 깨닫는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나의 첫 느낌과 같은 생각으로 책을 고르지 않을까 싶다.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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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소라향기

    늘보님아..오랜만이예요..
    잘 지내신거지요?^^

    2020.03.11 02:56 댓글쓰기
    • 나무늘보

      잘 지내고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ㅠㅠㅠㅠㅠㅠ
      개학준비, 출근, 출근안하면 집에서 메신저로 이거하라 저거하라 주문들어오니 오히려 초과근무?를 하게되어 책을 못 읽었어요ㅠㅠ
      고3 담임이라...얼굴도 모르는 애들, 입시상담이라고 해야 되나 싶기도 하고, 뭐든 함부로 하면 안될 것 같고. 아무튼 정말 조심스러워요. 가시방석이 이런 걸까요?
      몇시간 있으면 출근해야 되는데 이러고 있네요.

      2020.03.11 03:16
    • 스타블로거 소라향기

      아, 출근을 하시긴 하시는 군요..
      가시방석.. 정말.. 그런것 같아요..
      제조카도.. 학교에.. 근무하는데..힘들어하고,
      학원하는 지인도.. 몇주째 학원문을 닫으니.. 월세걱정에 한숨쉬시고..
      얼른.. 안정을 찾기를..
      모두 제자리로 돌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늘보님.. 힘내세요..♡
      우리가.. 그니가..여기 있잖아요..^^

      2020.03.11 09:13
    • 나무늘보

      맞아요!!! 언제나 그 자리에 누군가 있다는 사실은 참 안정감을 주는 것 같아요^^ 고마워요♥

      2020.03.11 09:56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