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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했다. 

그래서 미쳐가고 있다. 

발표자 1번을 자원했다. 

매도 빨리 맞는게 낫다는 생각이었다.  

미쳤다. 다음주 토요일에 발표해야 한다... 

예전에는 박사과정에 있으면 다른 대학에 강의도 나가고 그랬는데,

지금 공부하고 있는 이 전공으로는 학부생이나 대학원생을 가르칠 자신이 없다. 

고로 논문은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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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나날이

    오랜만에 뵙습니다. 바쁘신 모양이지요. 바쁘다는 것은 어떤 의미에선 좋은 일입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란 말은 정말 매력적입니다. 자주 뵙기를.

    2021.09.04 20:38 댓글쓰기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