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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 설득

[도서] 초전 설득

로버트 치알디니 저/김경일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초전설득이란 Presuasion이라는 만들어진 단어를 적절하게 우리나라 용어로 다시 만든 것이다. 

Pre는 '이전'의 의미를 가진 접두사이고, Persuasion이란 단어 앞에 붙임으로써, 설득 이전이란 의미를 내포한다. 설득을 잘 하기 위해서는 설득하기 이전 단계에 공을 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행동과학자에 따라 프레임frame, 앵커anchor, 점화primes, 마인드셋mindset, 첫인상first impression 등을 사용한다. 이 책에서는 사전 행동들을 통틀어 오프너opener라고 부른다. 왜냐하면 설득 과정을 '오픈'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설득은 타이밍이다. 

유도된 주의channeled attention은 초전 설득 오프너pre-suation opener다.

 

주의를 전환시키는 방법은 세가지가 있다. 

1. 배경 환경을 이용하라Managing the background

2. 한 가지에만 집중시켜 긍정적 평가를 유도하라Inviting favorable evaluation

3. 임무를 바꿔라Shifting the task at hand

 

가장 인상 깊었고, 나에게 활용될 중요한 내용은 주의를 유지하기 위한 전략들이었다. 

즉, '나와 직접 관련된 정보, 완수하지 못한 과제 효과, 미스터리를 활용하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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