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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2

[도서]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2

송희구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정말 오랜만에 동료들을 만났다. 한 명은 첫 아이를 임신하여 밖에서 만나기 두려워하던, 오미크론이 창궐하기 시작하던 무렵이었다. 

그 친구의 집들이겸 갔던 모임에서 다른 친한 동료가 너무 재밌다며 빨리 읽어보라고 펌프질해서 구입하게 되었던 책이다. 

그 친구가 이야기를 정말 재밌게 하기도 하고, 이미 너무 많은 에피소드를 들어서 따로 읽을 필요가 있을까 의문이 들었을 정도이다.  

원래는 김부장이야기에 대한 글이 인터넷에 올랐는데, 인기가 많아지자 책으로 나오게 되었고, 사무실에 함께 근무하는 사원, 대리, 그리고 자신의 이야기까지 총 3권으로 시리즈가 되었다. 

1권은 김부장 이야기이고, 2권은 김부장과 함께 근무하던 대리와 사원의 이야기이다.

둘은 20대~30대초반이지만 너무나도 다르다. 

대리와 약혼녀의 돈 씀씀이는 아주 아찔했다.

어쩌면 저렇게 대책없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난 꼰대인가? ^^;;; 

코로나로 활동이 많이 제약되던 즈음에 엄마와 함께 읽었다.

엄마는 2권이 가장 재밌었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3권까지 후루룩 읽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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