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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년 3월 25일 태어남
사실은 정확한 날짜는 모른다.
동생이 6월 25일에 동물병원에서 입양했는데
그때 3개월되었다고 했으니....

우리집에 오게 된 것은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2004 년 1월경에 왔다.

처음 왔을 때는 장난꾸러기, 천방지축, 심술꾸러기였는데,
너무도 조용한 우리집에 살다보니 잠만 잔다.

그래도 오후 4시만 되면 사람이 움직이지를 못한다.
산책을 가고 싶어서~~

집에서는 절대 응가를 하지 않는다.
오줌은 밤에 눌 때도 있고, 안 눌 때도 있다.
하루 한 번 산책을 가는 길에  해결한다.
산책길에 오줌을 눌 때는 뒷 다리를 모두 들고 누워서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
 
 TV에서 이런 강아지가 나와서 동물병원 수의사에게 물어보았는데
관절이 안 좋은 경우에도 그렇지만
우리집 강아지는 다리에 물이 묻는 것을 싫어해서 깔끔을 떨기 위해서 그렇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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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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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꿈에 날개를 달자

    강아지를 키우시는 군요.... 아이들이 키우고 싶다지만.... 저는 기왕 키운다면... 아주 큰 놈으루다가 마당에서 키우고 싶어요... 제 바램이죠... 녀석... 너무 귀엽네요... 분홍이 리봉이 단 사진이 아주 예뻐요

    2011.04.08 16:48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maru

      저는 어릴적에 집에서 큰 개도 키웠었고, 조금 큰 개도 키웠었는데, 최후가 너무 다 슬퍼서 키우지 않았어요. 교통사고 난 개도 있었고, 어디론가 사라져서 며칠씩 기다리기도 했고....
      강아지를 키우는 것은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신경쓸 일이 많아요.

      2011.04.08 17:31
  • 심심이

    강아지가 참 이쁘네요!! 저희 강아지도 11살인데.. 집에서 응가를 안해서 11년동안 산책을..덕분에 운동을...요즘은 강아지 사진안올리시네요!

    2012.01.11 10:26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maru

      요즘 사진을 별로 안 찍어서 안 올렸어요, 찍은 사진들도 비슷비슷하고 해서요.
      님의 강아지도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2012.01.11 10:29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