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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위해서, 즉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공부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거기에 최종목표가 확실하고 약간의 의지가 더해지면 공부효율은 엄청나게 높아진다. 최종목표는 원대할수록 좋지만 그에 다다르기 위한 중간목표는 단순하고 유치해도 좋다. 학생 자신이 자발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면 충분하다. 

  ‘지금 이것은 해야만 하는가. 해야만 한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이것은 나의 가치관에 부합되는가?’ 등을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한데, 만일에 자신이 생각하기에 이 공부는 ‘내가 하고 싶어서 한다.’라고 한다면 그 자체가 동기부여이다.

 성적이 낮은 사람에게 당근과 채찍을 반복하여 성적을 올리는 데 도움을 준다. 그러나 성적이 일정수준 이상 오르면 이제는 당근과 채찍이 없어도 공부가 재미있어서 공부를 하게 되는 단계에 이르게 된다. 결국은 ‘공부가 재미있어서 공부를 한다.’는 단계에 올리기 위해서 당근과 채찍을 일시적으로 사용하는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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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