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내가 슬럼프에 빠졌을 때, 내가 고민이 있을 때 내가 의지할 누군가가 필요하다. 그것이 부모여도 좋다. 친구여도 좋다. 선배여도 좋다. 언제 어디서나 나의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든든한 멘토가 필요한 것이다.

 부모님이 제1멘토가 되는 것이 가장 좋다. 그러나 부모님은 공부에 대한 정보 면에서는 한계가 많기 때문에 공부에 대한 많은 것을 갖춘 그 누군가가 제1의 멘토로서의 역할을 해 준다면 더할 나위 없겠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