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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히는 말 한마디

[도서] 꽂히는 말 한마디

필 M .존스 저/이지혜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말 한마디가 무척 중요함을 실감하게 되는 경우을 직접 접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거래관계에 있는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자칫 쓸데 없는 말을 한다든지 또는 상대의
질문에 멘탈이 붕괴되어 답을 하지 못하는 경우 등 그 상황은 다양하게 발생할 수 있다.
그렇다면 그러한 상황을 가정해 미리 준비하고 대응하고자 하는 자세를 갖춰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며 그러한 대응법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보자.


이 책 " 꽂히는 말 한마디" 는 비즈니스 미팅시 첫 만남부터 클로징까지 상대를 움직여
성과를 얻고 상호 신뢰관계의 구축까지 이룰 수 있는 대화술의 극치를 보여준다.
거래 상대에게 거부감을 주지 않고, 공감하고, 함께 한다는 신뢰의 감정을 부여해 주는
대화법, 무척 어렵고도 까다로울 수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3파트로 구성된 내용을 익히고
실전에 사용할 수 있게 되면 자신도 생각지 못했던 효과를 누릴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대화의 기술, 말의 스킬이라 생각할 수도 있는 내용들이기에 말 주변이 없다거나 영업에
자신감을 가지지 못하는 독자들에게는 비즈니스에서의 대화의 기술을 터득하는 기회가
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우리말 속담에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이 있다.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상대의 마음에 거부감이 없게 할 수 있는지, 또한 2차적인 행동까지를
염두에 두고 하는 말이라면 과연 어떻게 해야 할지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상대가 선택할 결정에 내면적 동기가 될 계기를 마련해주는 '언제가 편하신가요?' 외 6가지
동기부여술과 상대의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대응책으로의 관여를 보여주는 '세가지
선택이 가능합니다'  외 6건의 상대의 결정을 기울게 하는 이야기와 나의 선택이 상대에게
최선의 결정이 되도록 하는 그야말로 결정타라 할 수 있는 꽂히는 말 한 마디 8건의 대화
스킬을 제시하며 이러한 대화의 기술은 상대가 혹시라도 가질 수 있는 부정적 의견이나
거래시에 발생할 수 있는 'No'에 대한 의견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론이다.


위와 같은 방법론을 활용하더라도 있어서는 안되는 철칙 하나는 대화의 주도권은 항상
자신이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혹여 빼앗길 수도 있지만 될 수록 주도권을 가진 상태에서 대화의 기술, 말의 스킬을 사용해
비즈니스의 성공을 맛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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