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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의 결정적 상황들

[도서] 영어 회화의 결정적 상황들

룩룩잉글리쉬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영어는 우리 국민 대다수에게 쓰디쓴 실패의 경험을 안겨준 존재이다.
그런데 왜 우리는 영어가 포기가 안될까?
실패하고 실패 했으면서도 다시 또하고 또 실패를 거듭하는 악순환의 반복을 하고 있으니 생각해 보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는 일이다.
이는 학습자의 의지의 문제라고만 말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흔히 외국인들은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치 않는 사람들에게 배려영어를 한다고 한다.
한마디로 자존심 상하는 이야기 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마저도 쉽지 않다는 사실이 우리를 암울하게 한다.

이 책 "영어회화의 결정적 상황들" 은 영어 공부에 있어 이상적인 학습 방법이 무어냐고 물어도 딱히 무엇이라 말할 수 없지만 그럼에도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들이 과연 영어로 어떻게 사용되고 또 이러한 상황별 영어를 익혀 활용할 수 있다면 그토록 암기와 문법에만 빠져 보낸 나날들에 대한 보상의 느낌으로라도 조금은 영어에 대한 재미를 느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책이다.
좀더 쉽게 생각하면 상황을 세트화한 느낌으로 영어회화를 익힐 수 있도록 해 놓아 활용하기에 따라서는 재미와 흥미를 얻고 지속적으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동력으로 자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20개의 대화편을 통해 상황에 맞는 영어를 사용할 수 있다면 점점더 영어를 사용하는데 즐거움을, 자신감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런 20개의 영어대화 상황에 사용되는 세부적 표현법과 패턴화된 문장을 익혀 볼 수 있다.
물론 그러한 문장들에는 상세한 설명이 따라 오기에 사용하면서도 이것이 맞는지 아닌지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더불어 각 상황에 사용된 문장들에 대한 응용도 스스로 해볼 수 있는 여력이 있다면 진정
영어가 재미있어 지고 자꾸 말하고 싶어 입이 근질거리는 경험을 할 수도 있으리라 생각한다.

"It's so much fun, this book"  - 이 책 너무 재미있는 거 있지

위와 같이 응용하고 영작해 보는 기쁨도? 누려 보시길 당부해 보며 실패를 두려워 하기보다는 실패의 경험이 오히려 영어 공부의 탄탄한 밑거름이 되리라는 생각을 하면 즐거움으로 영어회화의 결정적 상황들을 공부할 수 있으리라는 판단을 해 본다.

**네이버카페 컬쳐블룸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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