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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데이터과학 with 엔트리

[도서] 10대를 위한 데이터과학 with 엔트리

구덕회,김갑수,김정은,좌하은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날이 갈수록 데이터를 사용한 우리 삶의 환경들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그 결과로의 현실만을 유용하고 있지 결과를 만드는 데이터 자체에는 크게 관심이 없는듯 한 느낌을 갖게 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빅데이터 산업 역시 데이터에 방점이 찍혀있지만 과연 데이터 교육을 어디서 부터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될 수 밖에 없다.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디지털교과서가 초등학교 3학년부터 확대?보급될 계획, 실행 중이며 청소년들을 위한 데이터 과학교육으로의 현실적인 방법론은 다양하지만 청소년들에게 유익하고 배우기 쉬운 방식으로의 엔트리를 사용해 일상의 문제를 데이터로 풀어보는 경험을 제공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10대를 위한 데이터 과학 with 엔트리" 는 엔트리 방식을 통해 데이터 과학을 청소년들에게 배움을 얻을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엄청난 속도로 인터넷 세상은 변화를 맞고 있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데이터와 관련된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그러한 산업은 인간의 삶을 보다 편리하게 만들고자 하는 목적을 위해 활용되고 있다.
그러한 세상에 근본을 모르고 결과만을 고집하고자 한다면 커다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리라 판단할 수 있다.
청소년 스스로가 데이터 과학을 이용해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데 중점을 둔다면 어럽고 따분한 방식으로는 절대 할 수 없는 일이기에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엔트리'를 활용해 데이터 시대에 대한 데이터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다.
 
엔트리는 블록 조립방식의 코딩 프로그램이라 시각적 효과에 큰 영향을 받는 청소년들에게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문제와 자료들은 출판사 잇플의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데이터가 왜 중요하고 왜 그것을 배워야 하는지에 대한 당위성을 개론적 성격의 글을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이 존재한다.
우리나라는 비가 많이 오는 나라이지만 어느 지역에 얼마나 내리는지,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인지를 하나의 문제로 살필 수 있다면 문제의 인식과 데이터 수집, 데이터 다듬기, 시각화, 분석, 문제 해결을 위한 엔트리 사용 실습에 이르기 까지 등 다양한 문제들을 직접 경험하고 데이터 과학의 의미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고 있다.
이론적인 부분보다 실질적인 문제해결의 방식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엔트리 방식을 활용하는 일은 응용능력이 생기면 더 많은 문제와 해결 방법을 통해 데이터 과학의 발전도 비약적으로 향상되리라 판단할 수 있다.
데이터 과학의 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최적화된 '10대를 위한 데이터 과학 with 엔트리' 의 활용에서 즐거움을 느껴보긴 권해본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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