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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의 모든것이 바로 철학적이라고 생각한다면 우리의 철학적인 삶은 철학
이상도 철학 이하도 아닌 당당한 철학으로 자리할것이다.
삶에 대한 뚜렷한 성찰이 없다면 우리는 그저 보여주기 식의 삶을 구가하며
하루 하루를 연명해 가는 하루살이와 다를바 없는 삶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철학 & 사냥은 지식 DIY 시리즈의 첫번째로서 꾀나 묵직한 주제인 철학과
사냥에대한 마중물과도 같은 내용들을 담아내고 있다.
누구에게나 삶은 어렵고 힘들수도 있는 길이자 행보이겠지만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스스로의 삶을 철학의 전형이라 생각할 수 있다면 우리의 모든것에서
철학을 향유하고 철학을 사냥하는 통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인류사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유명한 철학자가 아니라도 우리는 자기 나름대로의
생각과 사유를 통해 철학을 펼칠수 있고 일상 속에서 보고, 듣고, 말하며, 생각하는
과정의 반복이 철학적 가치관을 재생하는데 유익함을 터득해 인간의 사람에 대한
사랑을 철학적 화두로 삼는 아름다운 모습도 그려볼 수 있다.
이름난 대면 알수 있는 철학자들의 사유마저도 보편 타당하다는 선에서는 우리의
사유와 동일시 되는바 우리 역시 우리의 철학적 사유를 즐기며 펼칠 기회를
가져 보는것도 삶을 보다 즐겁고 유쾌하게, 철학적으로 사는 것이 될것이다.


자신이 알수도 없는 생각을 하거나 사유를 가진 사람들의 존재도 분명 있기에
우리는 철학을 통해 사유를 사냥하고 우리의 삶의 근본을 이루는 사랑의 본질을
더욱 더 심도있게 관찰하는 시간을 맞이 할수 있다.
일상에서 느끼는 저자의 독창? 독학, 셀프를 통해 자신의 생각이나 사유와 같고
다름을 공감하고 반박하는 즐거운 시간은 철학에 대한 무지를 조금이나마 줄이고
삶과 자신의 철학에 대한 고민을 폭 넓게 수용하는 시간이 되어 주었음을 밝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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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