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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언어

[도서] 새의 언어

데이비드 앨런 시블리 저/김율희 역/이원영 감수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새는 생각보다 인간의 근처에 있는 동물입니다. 인간 주변에 공생하지만 의외로 아는 것이 없는 동물이기도 합니다. 몇년 전 우연히 참새 유조를 키워서 날린 이후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자주 시청하는 유투버의 추천으로 구입했습니다.

 

두께가 생각보다 두꺼워서 완독에 오래 걸릴 거라 생각했는데요. 아름다운 새의 컬러 그림과 함께 읽어내려가니 금방 읽히더라고요. 새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도, 새를 좋아하는 분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책이라 좋은 거 같습니다.

 

다양한 종을 한권의 책에 다 넣었기 때문에 개별 종에 대한 설명은 짧은 편입니다. 하지만 이쪽이 초보자인 저에게는 더 맞았습니다. 새의 입문서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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