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음악
Sting - Sting At the Movies

[CD] Sting - Sting At the Movies

Sting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Sting at the Movies>

 

가을.. 하면 떠 올리게 되는 대표적인 가수가 바로  Sting 이다.

부드러우면서도 약간은 허스키한 ,그러면서도 웬지 가슴을 울리는 촉촉함 같은 것이 베어있는

그의 목소리로 불러주는 많은 노래들... 그 중

이 음반에 실려있는 그야말로 주옥 같은 영화음악들... 이 음반을 너무 좋아한다.

영화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자신의 곡을 영화의 주제곡, 삽입곡으로 남기게 된다.

 

이 음반은 원래부터 이 노래들을 좋아해서 찾아 구매하게 된 그런 음반은 아니었다.

우연히 레코드 가게에서 발견하게 된 이 음반은 Sting이라는 뮤지션.. 그리고 영화음악이라는 장르가

웬지 너무 딱 어울리는 것 같다는 생각에 구매를 했었던...

그리고 음악을 들으면서 ..

" 어머,,, 이 음악도 Sting이 부른 거였어?  어머...이 영화 음악도 스팅이었구나.. 역쉬~~ " 하면서

들었던 그리고 지금도 꾸준히 듣고 있는 음반이다..

 

 

 01. De Do Do Do, De Da Da Da  < 라스트 버진 The Lat American Virgin :1982>

 02. I Burn For You - <이중 침입 Brimstone & Treacle : 1982 >

 03. Need Your Love So Bad - < Party, Party : 1983 >

 04. Englishman In New York - < 정렬과 사랑 Stars and Bars : 1988>

 05. Someone To Watch Over Me -< 위험한 연인 Someone To Watch Over Me : 1987>

 06. Demolition Man -< 데몰리션맨 Demolition Man : 1993>

 07. Shape Of My Hearts -<레옹 Leon :1994>

 08. All For Love - < 삼총사 The Three Musketeers 1993>

 09. The Secret Marriage - <네 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 Four Wedding And Funeral 1994>

 10. This Cowboy Song -<터미널 스피드 Terminal Velocity :1994>

 11. It's Probably Me -<러쎌 워폰 3 Lethal Weapon 3 :1992>

 12. Angel Eyes -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Leaving Las Vegas :1995>

 13. Moonlight - <사브리나 Sabrina : 1995>

 14. My One And Only Love -<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Leaving Las Vegas : 1995>

 15. Fragile -<살아있는 바다  The Living Sea : 1995>

 16. Murder By Numbers -< 카피캣 Copycat : 19955>

 17. Valparaiso -<화이트스콜 White Squall : 1996>

 

 

레옹의 Shape of my hearts는 이미 영화로도 그 음악으로도 명성이 자자한 노래였고

Englishman in New York는 내가 좋아하는 그의 음악이었지만 영화음악인 줄은 몰랐었다.

그리고 영화를 보는 내내 그 음악에 푹 빠졌었던 라스베가스를 떠나며의 Angel Eyes..

이 음반을 통해 알게 된 음악 Fragile.. 이 음악은 예전에 배용준이 나왔던 드라마 호텔리어인가.. 에서도 나왔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이 음악들이 나왔던 영화들을 살펴보니 90년대의 유명한 영화들이 참 많이 눈에 띤다..

그중 I Burn For You라는 음악이 들어있는 이중침입은 Sting이 직접 주연한 영화라고 한다..

 

좋은 영화..그 속의 좋은 음악들..

난 영화음악이 웬지 참 좋다..

학창시절에는 김세원의 영화음악실이라는 FM라디오 프로를 즐겨들었었다.

영화 음악은 그저 귀로 듣는 것이 아니라 듣는 것과 함께 그 영화를 떠 올릴수가 있어서 그런 것 같다.

그런 영화음악을 멋진 Sting이 불러 준 이 음반..

1번부터 17번까지 어느 하나 통과하는 것 없이 그렇게 듣는 내가 아끼는 음반중의 하나이다..

 

오늘도 Sting의 감미로움을 들어본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21

댓글쓰기
  • 노라미미

    엔터테이너? 그것도 혹시 스팅의 곡이 맞나요? ㅎㅎ
    그 연주곡 정말 좋아하는데 말이죠 ㅎㅎ

    2012.10.30 14:40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키드만

      영화 스팅의 피아노 연주곡 엔터테이너 말씀이신가보네요...
      저도 그곡 좋아하지요... ^*^

      2012.10.31 01:09
  • 스타블로거 꿈에 날개를 달자

    이 가을에 어울리는 그런 곡이네요. 음... 이영화 봤었는데... 졸린듯하면서도 생각이 많았던 바로 그 영화..

    2012.10.30 15:27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키드만

      영화의 분위기와 음악.. 그리고 배우들이 인상적이었던 영화로 기억하고 있어요...
      니콜라스 케이지가 제일 멋졌을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

      2012.10.31 10:56
  • 파란하늘

    역시 스팅입니다. 한참 전에 늘 흥얼거리던 곡 중 몇 곡은 스팅이었죠.

    2012.10.30 18:19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키드만

      스팅의 노래를 흥얼거리시는... 파란하늘님.. 멋지신데요... ㅋㅋ^*^

      2012.10.31 10:58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