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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의 계보학

[도서] 도덕의 계보학

프리드리히 니체 저/홍성광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실존주의자의 철학자 니체를 내가 처음 만난건 차라스투라는 이렇게 말했다 라는 책이였다
한참 혼란과 방황에 시기를 걷고 있던 20대 시절의 나에게 철학서는 삶에 의구심을 풀기 위해서라도 저절로 손이 가는 분야였고 니체의 차라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라는 책은 겉 멋만 잔뜩든  20대 청춘들을 대변하는 책이기도 했다
그때 당시 처음 읽었떤 니체의 차라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라는 책은 삶에 대해서 무지했던 20대 철없던 나에게는  다소 어렵게 다가왔고 세상물정 모르고  어리숙 하기만 했던 때라서 그 책은 나에게 충격적 이였떤것도 같다
그리고 니체의 차라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책은 앙드레 말로의 인간조건과 지상의 양식과 함께  나에 삶에 있어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책들이며 이책들을  읽고 나에 삶에 대한 생각에 변화를 줄수 있었고 책으로 인해 두려움을 느껴보기도 한것 같다
그리고 몇년이 흐르고 다시 도덕의 계보학 이라는 이책으로 니체를 다시 만나게 됐다
니체는 전집으로 니체의 사상이 모두 집약된 철학적인 사유물을 모두 읽어보면 좋겠지만
니체에 대한 책들은 일반인들이 읽기에는 다소  어렵게만 느껴지는것 같다 
하지만 니체의 책은  삶에 진리를 깨닫게 해주는 철학적인 책이기 때문에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꼭 읽어볼 필요성이 있는 책들이라고 생각한다
철학서는 인간을 고뇌하게 만들고 인간이 가진 사유의 폭을 넓혀주고 지혜를 주기 때문이다
이책 도덕의 계보학에서 니체는 도덕적인 가치를 비판하는 일이 필요하며 도덕적인 가치를 비판하는데 있어서 선과 악 좋음과 나쁨의 대립을 양심과 원한의 관계에서 도덕에 기원을 찾고 있다
하지만 이책또한 쉽지많은 안았던 책이라고 생각한다
읽어 내려갈수록 난해하고 어려워서 도통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 지 감잡을수 없었고 아직도 나에게는 니체라는 철학자의 책은 삶을 다 온전히 이해하지 못한것처럼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니체의 사상을 이해하기에는 내가 많이 부족한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그리스도 시대부터 유래된 도덕의 근원적인 기원부터 출발해서 도덕의 계보학에 이르기 까지 니체의 학설을 따라 읽어 내려가다 보면 얻어지는 책도 많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책은 니체의 사상이나 도덕적인 관념에 대해서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결코 쉽지만은 않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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