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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추천을 받아서 메리 로취(Mary Roach인데, 어떤 책은 메리 로취로, 어떤 책은 메리 로치로 번역되어 있다. YES24의 작가 소개도 따로 되어 있다)의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름이 낯설었는데 검색해보니 4년 전의 그녀의 책으로 『꿀꺽, 한 입의 과학』이란 책을 읽었었다(http://blog.yes24.com/document/8276057). 그리고 최근에는 『전쟁에서 살아남기』란 책이 번역되어 나와 있었다(제목을 기억하고 있었다). 그런데, 나머지 책들은 대부분 절판이거나 품절이다. 메리 로취란 이름으로 번역되어 나온 『스티프』, 『스푸크』, 『봉크』란 제목의 책들인데, 내용을 전혀 짐작할 수 없는 제목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주목을 받지 못한 것은 아닌가 싶다.

 

『스티프』를 제외하고 모두 구해놓고, 먼저 읽기 시작한 것은 과학으로 풀어보는 영혼이란 부제가 붙은 『스푸크』다.




 

스푸크

메리 로취 저, 권루시안 역
파라북스 | 2005년 10월

 

전쟁에서 살아남기

메리 로치 저/이한음 역
열린책들 | 2017년 08월

 

우주다큐

메리 로치 저/김혜원 역
세계사 | 2012년 07월

 

인체 재활용

메리 로치 저/권루시안 역
세계사 | 2010년 04월

 

BONK 봉크

메리 로취 저/권 루시안 역
파라북스 | 2008년 07월

 

꿀꺽, 한 입의 과학

메리 로치 저/최가영 역
을유문화사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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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mb

    <Stiff>가 절판된 후 <인체재활용>이란 제목으로 개정판이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음, 개인적으로는 Stiff, Spook, Bonk 세 권 중 가장 먼저 쓰인 Stiff가 제일 재밌었습니다 ^^

    2018.06.24 23:17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ena

      그런가요? 다시 확인해봐야겠네요. ... (확인 후) 그렇네요!

      2018.06.24 23:19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