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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베르토 에코의 소설들:

움베르토 에코는 생전 일곱 편의 소설을 썼다. 『장미의 이름』에서 『제0호』까지.

올해 초 『장미의 이름』을 다시 읽고, 움베르토 에코의 소설들을 다시 읽어봐야겠다고 마음 먹었었지만 그리 되지 않았고, 『제0호』를 읽고 다시 그런 마음을 먹었다.

나는 『바우돌리노』를 제외하고는 움베로토 에코의 소설은 모두 읽어는 봤다’.

읽어는 봤다라고 밖에 할 수 없는 이유가 있다.

책장에 꽂혀 있는 『푸코의 진자』는 1995, 『전날의 섬』은 1997년에 구입한 책이다. 아마 읽었을 것이다. 그러나 3권까지 있는 『푸코의 진자』는 2권까지 밖에 없고, 『푸코의 진자』나 『전날의 섬』은 그게 어떤 소설인지는 들어 알고 있는 정도밖에 기억이 나지 않는다. (『푸코의 진자』를 다시 읽으면서보니 2권 중간에 책갈피가 곱게 꽂혀져 있다. 거기서 읽기를 멈춘 것이다.)

이제는 끝까지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장미의 이름 세트

움베르트 에코 저/이윤기 역
열린책들 | 2006년 04월

 

푸코의 진자 세트

움베르토 에코 저/이윤기 역
열린책들 | 2000년 09월

 

전날의 섬

움베르토 에코 저
열린책들 | 2001년 11월

 

바우돌리노 (상)

움베르트 에코 저/이현경 역
열린책들 | 2002년 04월

 

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 (상)

움베르토 에코 저/이세욱 역
열린책들 | 2008년 07월

 

프라하의 묘지 세트

움베르트 에코 저/이세욱 역
열린책들 | 2013년 01월

 

제0호

움베르토 에코 저/이세욱 역
열린책들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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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게스

    저는 바우돌리노를 참 재밌게 읽었는데요. 장미의 이름은 어려웠던 기억만...다시 읽고 안읽은 책들도 읽으려고요. 에세이들도 정말 좋아해요.

    2018.11.27 21:57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ena

      보니까 <바우돌리노>만 읽지 않았더라구요(읽었다고 생각한 것도 읽지 않은 것과 매한가지였지만). <전날의 섬>을 읽고, <바우돌리노>도 읽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2018.11.27 22:05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