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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소식을 보다 니얼 퍼거슨의 신작이 나왔다는 소식을 접했다.

『광장과 타워』(21세기북스)라는 제목인데, ‘프리메이슨에서 페이스북까지, 네트워크와 권력의 역사라는 부제를 붙여 놓았다. 기존의 니얼 퍼거슨의 책과도 결이 좀 다른 느낌이다.


지금까지 읽은 니얼 퍼거슨의 책을 찾아봤더니 『증오의 세기』와 『시빌라이제이션』이 있다. 모두 두꺼운 책들이고(『광장과 타워』도 마찬가지다), ‘역사를 다루고 있다. 큰 관점에서는 부정하기 힘든 설득력이 있었으나 부분부분 긍정하지 못했던 부분들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지금 찾아보니 그 밖에도 번역된 책들이 더 있다. (근데, 『시빌라이제이션』은 품절로 나오는데, 많이 팔렸을 것이라고는 별로 기대할 만 하지 않으니 아마도 절판된 모양이다.)



광장과 타워

니얼 퍼거슨 저/홍기빈 역
21세기북스 | 2019년 02월

 

니얼 퍼거슨 위대한 퇴보

니얼 퍼거슨 저/구세희 역
21세기북스 | 2013년 06월

 

금융의 지배

니얼 퍼거슨 저/김선영 역
민음사 | 2010년 07월

 

증오의 세기

니얼 퍼거슨 저/이현주 역
민음사 | 2010년 12월

 

하이 파이낸셔

니얼 퍼거슨 저/김지현,정현선 공역
21세기북스 | 2011년 05월

 

니얼 퍼거슨의 시빌라이제이션

니얼 퍼거슨 저/구세희,김정희 공역
21세기북스 | 2011년 07월

 

로스차일드 1

니얼 퍼거슨 저/윤영애 역
21세기북스 | 2013년 03월

 

로스차일드 2

니얼 퍼거슨 저/박지니 역
21세기북스 | 2013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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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나날이

    금융 관계에 일가견을 가지신 분인 듯합니다. 경제와 관련된 서작들이 많네요. <리얼 퍼거슨> 로스차일드의 이야기는 읽은 듯한데, 기억은 아숨합니다. 무게 있는 책들, 쉽지만은 않은 시간들이라 여겨집니다.

    2019.02.12 11:10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ena

      그러게요. 제목만 보면 욕심은 나는데...

      2019.02.12 11:12
  • 안걸

    니얼 퍼거슨을 진지하게 읽어야 겠습니다. 직업적 관점을 떠나서 금융 사학에는 항상 관심이 있는데 그의 저서를 잘 정리해 주셔서 도움이 됩니다. '광장과 타워'는 800페이지가 넘지만 숙독의 가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2.12 15:44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ena

      읽어보면 그리 어렵지는 않았다는 느낌이었다고 기억합니다.

      2019.02.12 15:52
  • 이작가

    wkf qhrh rkqlsek.

    2019.02.14 10:14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