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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4147458

오늘의 화학

조지 자이던 저/김민경 역
시공사 | 2021년 04월

신청 기간 : 4월13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4월14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추천평

“과학책 중에서도 걸작이다!”
- 다니엘 핑크 (『언제 할 것인가』 『드라이브』 저자)

“단순한 해결방법을 제시하기보다는 우리가 얼마나 아는 게 적은지를 일깨워주는 책.”
- 잭과 켈리 와이너스미스 (『이상한 미래 연구소』 저자)

“일상 속 화학을 이해하고 싶다면, 이보다 더 나은 책을 찾을 수는 없을 것이다.”
- 데버러 블룸 (『독극물 전담반The Poison Squad』 저자·퓰리처상 수상자)

“우리의 오늘을 이루는 화학을 흥미롭고도 매혹적으로 전달하는 책.”
- 샘 킨 (『사라진 스푼』 저자)

“화학 수업 시간마다 눈앞이 흐려졌던 독자라면, 이 책은 바로 당신을 위해 쓰였다.”
- 대니얼 레비틴 (『석세스 에이징』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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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지오그래픽] 유튜브 화제의 연재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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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은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다. 우리가 사는 오늘을 이루는 모든 것이 화학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어나자마자 이를 닦고 머리를 감고 화장품을 바르고 옷을 입는다.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고 군것질을 한다. 화장실에 들락거리고 수영장이나 헬스장에 가고 영양제를 먹는다. 이 중에 화학과 관련이 없는 게 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등학교 화학 시간은 지루함 그 자체였다. 아마 여러분도 분자와 화학식 생각만 하면 눈앞이 흐려질 것이다. 우리가 화학을 더 멀게 느끼는 이유 중 하나는, ‘인공적이고 나쁜 것’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화학물질 하면, 환경을 파괴하는 플라스틱이나 공장에서 만든 가공식품 같은 이미지가 머릿속에 떠오른다. 저자는 우리가 화학 하면 흔히 떠올리는 궁금증을 깊게 파고들 뿐만 아니라, 화학을 이해할 때 경계해야 할 부분까지 살펴본다. 화학은 세상 어디에나 있다. 화학물질의 종류는 셀 수도 없을 정도로 많고 아직 우리가 모르는 화학물질도 지구상에 존재한다. 무조건 화학물질은 나쁘고, 자연에서 얻는 것만 좋다고 말할 수는 없다. 저자는 이 책을 쓰기 위해 수천 편의 논문을 읽고 수십 명의 과학자를 인터뷰하면서 세상을 보는 시각이 완전히 달라졌고, 독자들도 이 책을 읽은 후 같은 경험을 하기를 희망한다. 유쾌한 유머와 흥미로운 지식으로 가득한 이 책을 덮고 나면, 우리가 겪는 오늘도 내일도 어제도 화학으로 가득 차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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