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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읽은 책에 대한 정리가 늦어졌다. 사정상 할 수 없었다.

4월엔 역시 사정상 책읽기를 잠시 중단할 수 밖에 없었다. 중단이라고는 하지만 다른 때보다 적게 읽었을 뿐 놓지는 않았다.

그래서 4월 한 달 동안 읽은 책은 모두 14권이다. (4월까지 모두 85)

 

목록은 다음과 같다.

 

제목

지은이

출판사

책갈피의 기분

김먼지

제철소

한국인의 맛

정명섭

추수밭

처음 읽는 술의 세계사

미야자키 마사카츠

탐나는책

세계사를 뒤바꾼 가짜뉴스

미야자키 마사카츠

매일경제신문사

중세 이야기

안이희

지식서재

세계사가 재미있어지는 20가지 수학 이야기

차이텐신

사람과나무사이

일상의 탄생

주성원

행복한작업실

크기의 과학

존 타일러 보너

이끌리오

그래서 나는 조선을 버렸다

정명섭

추수밭

세계사를 바꾼 21인의 위험한 뇌

고나가야 마사아키

사람과나무사이

후크 선장의 보이지 않는 손

피터 리슨

지식의날개

클라라와 태양

가즈오 이시구로

민음사

종의 기원 톺아보기

찰스 다윈

소명출판

온 컬러

데이비드 스콧 카스탄, 스티븐 파딩

갈마바람

 

종의 기원 톺아보기를 제외하고는 무거운 책은 거의 없다. 사실 종의 기원 톺아보기3월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드문드문 공을 들여 읽다 4월 책읽기 휴지기에 다 읽게 되었다.

노벨문학상 작가 가즈오 이시구로의 클라라의 태양을 많이 기대했는데, 기대보다는 좀 못 미쳤다. 반면 작가와 화가가 함께 쓴 온 컬러는 배운 게 많았고, 안이희의 중세 이야기도 인상 깊었다. 안이희는 다른 책도 찾아보게 될 것 같다. 전방위적인 글쓰기를 하고 있는 정명섭의 한국인의 맛, 그래서 나는 조선을 버렸다도 기억에 남는다.

 

4월에 읽은 책들에 대해 나름대로 평점을 다시 매겨본다.

제목

지은이

평점

책갈피의 기분

김먼지

★★★★

한국인의 맛

정명섭

★★★★

처음 읽는 술의 세계사

미야자키 마사카츠

★★★★

세계사를 뒤바꾼 가짜뉴스

미야자키 마사카츠

★★★★

중세 이야기

안이희

★★★★☆

세계사가 재미있어지는 20가지 수학 이야기

차이텐신

★★★★

일상의 탄생

주성원

★★★★☆

크기의 과학

존 타일러 보너

★★★★☆

그래서 나는 조선을 버렸다

정명섭

★★★★☆

세계사를 바꾼 21인의 위험한 뇌

고나가야 마사아키

★★★★☆

후크 선장의 보이지 않는 손

피터 리슨

★★★★

클라라와 태양

가즈오 이시구로

★★★★

종의 기원 톺아보기

찰스 다윈

★★★★★

온 컬러

데이비드 스콧 카스탄, 스티븐 파딩

★★★★★

 

뭐니뭐니해도 4월에 읽은 책 가운데 오랫동안 남을 책은 찰스 다윈이 쓰고 신현철 교수가 역주를 단 종의 기원 톺아보기이고, 그와 더불어 데이비드 스콧 카스탄과 스티븐 파딩의 온 컬러가 좋았다.

 

 

종의 기원

찰스 다윈 저/신현철 역
소명출판 | 2019년 08월

온 컬러

데이비드 스콧 카스탄,스티븐 파딩 저/홍한별 역
갈마바람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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