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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최후의 전장 혹은 세계가 시작되는 성전 9

[도서] 너와 나의 최후의 전장 혹은 세계가 시작되는 성전 9

사자네 케이 저/네코나베 아오 그림/한수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빨리 10권을 주세요~라고 외치게 만드는 너나세 9권입니다.

 

사자네님의 책은 언제나 통수를 치는 무언가가 항상 존재하죠!

이미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그것이 정확하게 밝혀질 때 느껴지는 그 미묘한 감정들 때문에..

사자네 님의 책을 놓을 수가 없는 것 같아요!

 

이번의 통수는 역시나 그분이죠!!

 

와~ 대박! 이란 말이 절로 나오는 한편이였던 것 같습니다!!

 

앞서 말했지만 다시한번 빨리 10권을 내주셨으면 좋겠어요!!!

언능 일해라 소미!!!! >ㅡ<!! 

 

책소개

린, 제국에 침입해.

제국으로 끌려간 시스벨을 구하기 위해서
린은 이스카 일행을 미행하는 스파이로 제국에 잠입하는데?!
──제국 잠입 편, 작전 개시!

“만나서 반가워. 그리고 잘 돌아왔어.” ──비밀리에 제국과 손잡고 국가 전복을 꾀하는 『히드라』의 책략에 의해 납치되어 제국으로 끌려간 제3왕녀 시스벨.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연지색 머리카락과 백의를 휘날리는 여성 연구자 켈비나였다!

한편 이스카 일행을 미행하는 스파이라는 명목으로, 시스벨을 탈환하기 위해 제국에 잠입한 것은──
“린, 제국에 침입해.”
“도! 대! 체! 왜?! 제가 제국에 가야 하는 거죠오오오오?!”
바로『왕궁 수호성』이자 제2왕녀 앨리스리제의 시녀인 린이었다──!

그리고 『마녀』를 낳는 곳에서 가장 위험한 재액이 태동한다.
제국 잠입 편, 작전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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