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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왕과 성기사의 약탈혼

[eBook] 국왕과 성기사의 약탈혼

이린비 저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4점

남여가 역전된 글이예요.

여주가 황제고 남주는 성기사.

여주가 남주를 납치하다시피해서 국부로 앉혀놓고 예뻐해 준다는 내용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건.. 나는 아직 옛날 사람이구나 싶네요.

여주가 너무 강하고 남주가 능력이 없는 건 아니지만 여주를 다 받아주면서 그래 너 하고 싶은 거 다해~ 하면서 자신을 죽이고 지내는 걸 보니..

남주가 너무나 매력 없어보이고.. 소설도 재미가 없네요.ㅠ.ㅠ

로맨서도 판타지라 저는 아직 남주가 능력 있는 게 좋은가바요..ㅎㅎ

물론 여주가 맹하고 남주한테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거도 극혐입니다.

적당히 주체적이고 적당히 남주와여주의 균형미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소개

“그래, 왕이 되었지. 가지고 싶은 건 다 빼앗아 가지려고.”

왕위를 찬탈하고 주변국을 점령하기 시작한 전쟁 군주, 블러디 칼리오페.
고결하기로 이름난 성기사 이제키엘은 전쟁을 막기 위해 인접국 알펜시아드로 향한다.

그의 임무는 국왕의 요구를 따르고 전쟁을 피하는 것이었지만,
왕궁에 도착한 그를 기다린 것은 국왕과의 외교가 아닌 약탈혼이었는데…….

잔혹한 왕 칼리오페와 성기사 이제키엘.
억지로 시작된 이들의 관계는 사랑으로 발전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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