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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도서]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피터 린치 저/한국신용평가(주)평가부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주옥 같은 조언들

 

업체의 동향을 분석하는데 있어 개인적 체험의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레그스나 던킨 도너츠 같은 낯익은 업체에 투자할 때 스타킹을 신어보거나 커피를 맛보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이미 월가의 전문가들이 행하는 것과 같은 전문적인 기업분석을 행하고 있는 셈이다)

 

가능한 한 자주 아마추어처럼 생각하라!

 

우리는 투자와 도박을 채권, 주식, 경마 등의 형태에 의해서가 아니라 기술, 헌신도, 참여자의 진취성 등에 의해서 구분지어야 한다.

내게 있어서 투자는 본인에게 유리한 쪽으로 게임을 이끌어 나가는 도박에 불과하다.

 

포커와 주식시장에서 기적은 단지 패자들을 계속 지게 하기에 충분한 정도로만 발생한다.

 

완전하거나 완벽한 정보 없이도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 또한 중요하다. 도박판에서 완벽한 상황은 발생하지 않는다.

 

내가 필요한 단 한 가지의 매수신호는 마음에 드는 업체를 찾는 것이다. 그런 다음에 주식을 사는 것은 결코 늦지도 빠르지도 않다.

 

흔히 우리들이 성공종목을 고르려고 분투하고 있을 때 실상은 그 주식들이 오히려 우리 투자자들을 찾고자 분투하고 있는 것이다.

 

투자자의 관점에서 보면 사업다악화의 두 가지 좋은 점은 매수되는 업체의 주식을 소유하는 것과 사업다악화의 희생자들이 구조재편을 감행하는 사이에 발굴되는 전환형 종목들의 주식을 소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실력을 증명한 업체들로부터도 10루타 종목을 찾을 수 있다. 의심이 가면 나중에 뛰어들라.

 

PER이 낮다고 무조건 사야 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사과와 오렌지를 비교하지 말아야 한다.

 

2분간 독백을 해보아라!

 

(수익성장률 + 배당수익률) / PER = K

K<1 불량, K=1.5 양호, K>2 매력적

 

모든 조건이 동일할 때 PER 20배에 거래되는 20% 성장종목이 PER 10배에 거래되는 10% 성장종목보다 낫다.

애당초 어떤 주식을 산 이유를 명확히 알고 있다면 그것을 팔 때가 언제인지도 저절로 알게 된다.

 

애매할 때는 그 주식의 보유량을 늘릴 만큼 그 업체에 대해 자신이 없으면 즉시로 팔아야 한다.

 

다른 사람이 벌어들인 소득을 자신의 개인적 손실로 간주하는 것은 주식투자에 있어 생산적인 자세가 못된다. 모든 여자에게 키스할 필요는 없다.

 

 

주식의 6가지 분류

 

1. 저성장주 : 시간을 낭비할 이유가 없다.

2. 대형우량주 : 30 ~ 50% 올라가면 만족

3. 고성장주 : 반드시 고성장산업에 속하는 것은 아니다. 저성장산업에서도 확장할 수 있는 여지

만 있으면 된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이익을 고려한 성장이다.

4. 경기변동형 : 타이밍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초기신호를 탐지해 낼 수 있어야 한다.

5. 자산주 : 시장이 모르는 가치 있는 무언가를 지니고 있는 업체

6. 전환형 : 정부의 구제, 파산, 구조조정, 분사 등 (그린블라트가 말하는 특수상황)

 

 

기업이 수익을 증대시킬 수 있는 기본적인 방법

 

1. 기존시장에서의 판매증대

2. 신규시장 개척

3. 가격인상

4. 원가절감

5. 손실사업부문의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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