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49호품목의 경매, 브이, 중력의 무지개의 작가 토마스 핀천의 '캘리포니아 소설'! 1937년생의 토마스 핀천에 대해 미디어들이 해마다 '노벨상 후보' 운운하지만, 정작 핀천은 미디어에 사생활이 노출되는 것을 극도로 혐오! '작가는 작품으로 말한다'는 평범하지만 유명세를 쫒는 허세 자체에 대해 버려야할 허명으로 생각하는 작가! 평론가들이 '포스트모던 작가'라고도 하지만 정작 그의 글쓰기는 포스트모던 사회라는 것에 대해 기술과 자본주의가 지배하고 조작한 정체성이 대중을 지배한다는 점에서 비판적인 스토리를 통해 통렬히 비판! 바인랜드를 잘 읽어내는 방법중에 하나는 엄청나게 많이 등장하는 미국 대중문화, 특히 음악에 대한 비유들을 위키페디아나 유튜브를 통해 감상하며 읽으면 더 문화적 깊이를 즐길 수 있는 작품!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