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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

[도서]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

박성현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와아... 1년 전에 산 책을 아직도 읽고 있다. 주변에서도 소액이든 얼마든 대부분 주식을 한다. 코인도 한다. 나도 하고 싶다. 음, 하고 싶다는 마음은 있는데, 가슴이 떨린다. 게다가 주식 앱까지 깔았는데도 못 하고 있다. 뭐가 뭔지 모르겠다. 그러다 생각했다. 10원이라도 원금을 보전 못 한다면 투자의 의미가 있을까. 내가 잘하지 못한다면 어차피 손해는 보게 될 것이고, 그런 위험 부담을 안고 하는 게 주식이라지만, 나는 새가슴이라 그건 못 하겠고...

그러다가 이 책을 알게 되었는데, 그래, 달러는 돈이니까, 오르락내리락 하더라도 달러는 남겠지 하는 마음이었다. 그래서 차근차근 읽고 있는데, 솔직히 이 책도 마냥 쉽지는 않더라. 꾸준히 공부하듯 읽고 싶지만, 언제 마음이 바뀌어 덮을지는 모르겠다. 투자 관련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이 한쪽으로 기운다. 나는 투자에 소질이 없는 것 같다. 돈 10원에도 이렇게 가슴이 떨리니...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