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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위험한 미국이 온다

[도서] 더 위험한 미국이 온다

최은수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 책을 읽고 나면 미국의 정책과 경제 기조변화로 수혜를 입을 종목과 섹터가 명확이 그려진다."

5G,태양력,풍력,탄소규제 이 책에서 밝히고 있는 종목과 섹터입니다. 시중에 풀린 돈들로 인해서 인플레가 올것입니다. 수출국가인 우리나라는 엄청난 타격을 받겠지요. 앞으로 다가올 시대 흐름을 잘 읽고 대비를 잘 해야 겠습니다.

"더 위험한 미국이 온다" 제목이 상당히 자극적이지만, 내용은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조목조목 짚어주는 글쓴분의 능력과 통찰력에 감탄을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의 재무장관 옐런과 FED의 수장 파웰 두 콤비의 무제한적인 양적완화, 유럽태생의 외교부 장관을 포함한 인사조치는 파격그 자체다. 소위 요즘 잘나가고 있는 블랙록의 임원까지 데려다 앉히고, 원주민 출신(미국에서는 인종차별이 심하다.)장관까지 거기다가 기후팀이라는 팀까지 꾸려 바이든 정부가 앞으로 어떤 정부인지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된다. 한마디로, 빠르고 거칠것이 없었다. 물론, 미국상황이 상황이기도 하지만 이 결단력이야말로 대단하다는 말밖에 할수가 없습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2035년까지의 큰그림을 그려놓았습니다. 바이든 연임이 끝나도, 트럼프의 분탕질 때문에 공화당 대통령은 쉽지 않을거 같습니다. 잠깐 다른 얘기를 좀 하면, 트럼프는 미국에서 4번째로 연임에 실패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더 위험한 미국이라고 칭하신 이유는 정치9단 대통령 바이든의 강력한 결단력과 현재 미국의 상황이 맞물리다보니, 사람들은 큰정부를 원하게 되어 바이든 재임기간동안에는 무엇을 진행하든지 일사천리로 나아갈것이라는거죠.

그것이 수출로 먹고사는 우리나라에게는 엄청난 타격일것입니다.

자국기업을 불러들임으로서 우리나라의 일자리는 감소할것이고, 탄소규제와 각종규제로 인해서 수출은 더욱더 힘들어 질것이며, 무제한적인 양적완화의 여파로 원자재 가격은 치솟을 것이며, 달러의 약화까지 겹쳐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수출에 대한 3중고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뿐인가요?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고 하죠...

바이든 대통령이 2035년까지의 준비를 시작했다고 했죠. 그것은 탄소규제를 앞세워 다시금 전세계의 입김을 행사하기 위해서입니다. 지금은 중국을 향해 칼을 갈고 떄를 기다리는 중인것입니다. 본격적으로 중국과의 마찰이 가시화 되기 전까지 우리도 대비를 잘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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