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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도 고자질하고 싶은 게 있어

[도서] 엄마, 나도 고자질하고 싶은 게 있어

서성환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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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도 고자질하고 싶은 게 있어
엄마, 나도 고자질하고 싶은 게 있어
저자
서성환
출판
바이북스
발매
2020.11.10.

직업이 무엇이든, 나이가 무엇이든

자기의 힘든 일, 웃긴일 등을 누군가에게 말하고

공감받고 싶은 것은 대부분 비슷한 감정일 것이다.

엄마라는 대상에게 그런 것들을

고자질한다는 책이라서

그리고 비슷한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서

공감이 많이 될것 같아서 읽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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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경력의 초등교사가

학교생활을 하면서 겪는 일화를 토대로

얻어진 감정들을

엄마라는 대상에게 이야기 하듯이

적어놓은 책이다.

원래는 글로만 적었다가 이 이야기들이 모여

한권의 책이 되었다고 한다. 그

리고 고자질이라는 것이 초점이 아니라

교사생활을 하면서 반성과 계획등을 적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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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좋은 선생님은 욕심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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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의도로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그 의도로 받아들이지 않은 경우도 많다.

바로고 하는행동은 아니지만

서운할때가 있긴하다.

하지만 이 직업은 나름 서비스직업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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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특 우리반 아이들이 보고 싶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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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나 연휴때 길게 출근하지 못하면

가끔 아이들이 보고싶다.

누구는 뭐하고 보내고 있을까

누구는 어디에서 또 활발함을 표현하고 있을까

누구는 좀 웃고 지내나 등등

그리고 재미있을 수업활동을 찾게 되면

빨리 출근해서 수업하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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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으로 살다보니 잔소리라는

직업병이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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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쓴것 처럼 긍정적인 방향으로

성장하게 돕다보니 학교밖에서도

잔소리모드를 장착하여 가족을 조금 힘들게 하거나

그런 내 모습이 웃기기도하고

어쩔수 없네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나름 좋은 직업병이라 생각한다.

내생활에서도 스스로 긍정적이게 생활하려고 하니까

이 책은 교직에 있는 사람들에게 공감과 위로를해줄 수 있는 책이고 일반사람들에게는 교사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인간적으로 이해하게 해주는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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