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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비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1

[도서] 우공비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1

강지연 등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5점

우리 아들이 벌써 중2네요.
사실 공부 잘하는 친구들을 가만히 지켜 보면 수학이나 영어는
매일 매일 학원에서 또는 과외로 엄청나게 공부하기 때문에 중학교 때부터 준비가 잘 되지요.
고등학생이 되어 제일 어려운 과목이 뭐냐고 물으면 대부분... 국어 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가 어릴 때부터 한자를 시키고 있구요.
아이들이 어느정도 자라고 나서는 신문도 살짝 살짝 들이밀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로 키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영어 선생님이라고 영어만 시키는게 아니랍니다.
영어 교육을 직접 하고 있다 보니 아이들의 국어력이 얼마나 약한지 더 잘 보여서
그 기본기를 다져 주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꾸준히 신문도 읽고 글쓰기도 해 보고 있지만 이제는 문제집을 풀어야겠다 생각하고
어떤 것을 사면 좋을지 고민했답니다.
학원을 다니지 않는 아이라서 혼자서 풀고 이해 될 수 있게 설명이 잘 되어 있는 것이
문제집 선택의 가장 중요한 기준이었어요.
그러다 선택하게 된 교재가 비문학 독해예요.
물론 다른 책들도 좋지만 아이 눈에 더 잘 들어오고 해설 잘 되어 있는 기준으로 고른 교재입니다.

먼저 우공비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는 총 4권으로 되어 있어요.
세권은 비문학 독해 교재이고 한권은 문법 교재네요.


1. 원리로 기본 다지기
2. 주제별 실력 다지기
3. 기출로 실력 올리기
4. 문법 - 이미지로 쉽게 끝내기

학습 계획표 - 스스로 학습 가능!

우공비 교재는 이런 부분이 좋아요.
아이 스스로 교재를 풀 계획을 세우고 매일 매일 할 분량이 정해지기 때문에 스스로 공부하기 넘 좋아요.
엄마가 붙잡고 계획 세워주고 더 많이 하라는 잔소리를 안해도 되니까요.
한권이 딱 30일 분량으로 나눠져 있어서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되요.
딱 정해진 분량만큼~ 스스로 알아서 합니다.

독해 원리가 정리 되어 있다고 표시 되어 있는 원리 이해 가이드..

요런거 좋아요.

혼자 공부할 때는 이런 부분이 중요하거든요.

독해 스킬 박스가 있어서 아이들이 쓱~ 읽고 지나갈 수 있지만 문장의 핵심어를 찾고 주제를 찾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핵심 정리를 한번 하고 문제를 풀면 더 쉽게 긴 지문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아요.

제가 제일 맘에 들었던 해설지 부분이에요.

문제를 풀 때 꼭 봐야 하는 부분을 저렇게 빨간 색으로 표시 해 주어서

아이가 틀린 문제나 지문의 내용을 정리할 때 좋았어요.

그리고 배경 지식 두배 높이기 부분도 같이 있어서 지문의 내용을 조금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얼른 한권 다 풀고 다음 단계를 구매해서 꾸준히 실력을 쌓아 주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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