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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트 사고

[도서] 조인트 사고

사토 후미아키,고지마 미키토 공저/김혜영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한달에 30억을 벌 수 있다니... 제목은 분명 사람들의 시선을 끌 수 있는 책이예요.

하지만 8년 전에 이 책이 처음 우리나라에 번역 되어 출간 되었을 때는 그리 주목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1인 기업과 e-비지니스 시장이 활성화 되기 시작하면서 절판이 되고 정가의 10배 넘는 가격을 주고 중고책을 구입해 읽는 사람들까지 생겼다고 합니다.

이런 소개를 보니 정말 어떤 내용이길래? 라는 궁금증이 생겼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던 관절블럭이 생각났어요.

관절의 연결점들을 연결해서 새로운 조형물을 만들어 내는 블럭인데 우리의 머리 속의 중요한 포인트들을 잘 연결하면 하나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낼 수 있고 그것이 우리에게 30억을 벌어줄 수 있는 것이지요.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사람! 입니다.

내 분야에서 하나의 점을 만들고 나와 같이 점을 만든 사람들을 이어서 협업을 하는 것이 중요해요.

조인트가 성공하는 이유는

곱셈 법칙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조인트 사고 중에서...

이 책은 읽기 시작하면 빠르게 읽을 수 있으면서 중간 중간에 나온 여러가지 문구들이 가슴에 그리고 뇌리에 남는 책이예요.

어쩌면 딱딱할 수 잇는 실용서의 문구들을 재미있게 표현해 주었거든요.

 

노력의 결과가 마치 우주선이 순간 이동하듯 급상승하는 날이 찾아온다.

노력은 하는데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대는 "성공 곡선'이 돌파구를 찾기 전의 도움닫기 기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조인트 사고 중에서...

항상 변하고 싶다고 말로만 하고 실질적인 행동의 변화를 만들어 내지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어요.

바로 '행동"을 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컴포트존에서 벗어나서 변화를 위한 "행동"을 만들어 내기 위한 방법은 환경을 바꾸고 일단 움직이기! 그리고 작업 일정을 만들어 두고 그대로 실천 하는 것입니다.

강제 환경 설정을 한 후 액션 플랜을 만들고 그대로 실천해 나가다 보면 변화의 점들이 하나씩 찍혀서 연결될거에요. 즉 습관, 나만의 "루틴"을 만드는거예요.

 

책 중간 중간에 뼈 때리는 말들.. 정말 너무 소중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밑줄 치면서 읽었어요.

여러번 반복해서 읽으면서 제가 눈을 감고 있어도 이 문구들을 떠올리고 제 행동에 적용하면서 저의 사업을 꾸려나가 봐야겠어요.

한 가지라도 당신이 최고라고 자부할 만한 것을 갖추자.

그러면 당신이라는 존재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나타난다.

-조인트 사고 중에서...

이 책은 협업을 강조하는 책처럼 보이지만 결국 기본은 본인이 얼마나 강점을 가지고 있는지, 자신만의 분야에서 최고라고 자부할 만한 무언가를 갖추고 나서야 조인트를 연결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과연 내가 가장 잘하는 것이 무엇인가? 에 대한 고민을 먼저 하고 내 안에 실력이 쌓여서 그런 강력함을 갖춘 누군가와 조인트 할 수 있는 그날까지 노력을 하는 것이 먼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의 당신이 한 행동이 하나의 점이 되고 그 점들이 모여 선이 되고 시간의 힘으로 면이 되는 그날까지

내가 좋아하는 일들을 하나 하나 쌓고 몰입하고 집중해서 해 나가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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