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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도서]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무라세 다케시 저/김지연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소설을 잘 읽지 않으려고 한다. 왜냐하면 소설책은 읽기 시작하면 손을 놓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책을 읽은 후 돌려주면서 참 좋았다라는 사람들의 얘기에 결국 책의 첫장을 읽기 시작했다. 중간에서 책을 덮을 수가 없었다. 월요일아침 바쁜 일상이 시작되는데 왠일인지 나를 방해하는 사람들이 없었다. 마치 이 책을 끝까지 읽으라는 것처럼~ 빠르게 읽혔다. 이들에게 주어진 1시간처럼...어떤 일이 벌어질지 알면서도 읽게 되는 이야기다...

두어시간이 지난 후 이 책을 덮었다...최근에 돌아가신 아빠가 보고 싶어졌다...아무런 얘기를 나누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크게 자리한 아빠가 잘 계시는지...고맙고 미안했다라는 말을 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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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