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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을 달리다

[도서] 청춘을 달리다

배순탁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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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폰트라면 좀 옛스러운, 유쾌발랄한 내용일거 같은데?(역시 폰트는 느낌으로 고르는 것!)
책도 깨끗, 저자를 확인하고(예스) 목차를 넘겨보니 유희열과 이적이 있어 무조건 고르고 봤다(김동률도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음악작가, 음악 평론가로 유명한 배순탁 작가의 책으로

그의 청춘을 함께한 1990년대를 이끈 15명 뮤지션의 음악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신해철 / 이승열 / 015B / 크라잉 넛 / 이적 / 윤상 / 이소라 / 허클베리 핀 / 이승환 /

자우림 / 서태지 / 언니네 이발관 / 백현진 / 윤종신 / 유희열

 

음악평론가의 입장에서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전문적이고 전혀 지루하지 않았는데 작가의 말속도 만큼이나 빠르게 읽어내려갔다.

그의 말을 들어봤을 때 글도 재미있게 잘 쓸거 같았는데 역시_

음악평론가라는 직업에 대해서도 대략적으로 들을 수 있고(남의 직업이야기는 대부분 흥미롭다) 앨범을 많이 들은 가수의 챕터는 반갑기까지 하다.  

톤 다운된 칼라를 적절히 활용한 북 디자인과 일러스트로 책의 완성도를 높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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