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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동무는 도입부에서는 꽤 전형적이고 흔한 이야기처럼 시작하며, 마치 기승전결 결말까지 뻔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만 같다. 수십 년 전 작품이기에 지금 관점에서는 낡아 보이는 부분도 눈에 띈다. 하지만 페이지를 넘길수록, 동화책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마치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듯하고, 스토리 전개는 예측되어도 감동적인 묘사에 눈길을 떼지 못하게 되는 듯한 경험을 하게 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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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동무

노양근 저/김호민 그림
이프리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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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