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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디아’s 부르지 못한 이야기

[도서] 버블디아’s 부르지 못한 이야기

버블디아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노래를 잘하는 사람은 참으로 행복해 보인다. 

목소리로 타인에게 기쁨과 슬픔도 함께 줄 수 있어 나는 가수가 좋다. 

 

뮤직크리에이터 버블디아, 

유튜버이기도 한 그녀는 구독자수도 엄청나다. 

커버곡이 많아 좋아하는 장르를 골라서 들어보았다. 

오늘은 마침 수요일이여서 수요일은 디아 노래 듣는날, 실시간 방송을 하고 있었다.

신나는 음악을 청취자들과 함께 소통하고 있는 모습이 좋아보였다 

 

버블디아의 이름은 버블리과 리디아의 이름을 합성해서 만든 닉네임이다. 

목사이셨던 아빠와 교회 유치원 선생님이였던 엄마, 

엄마를 선생님으로 부를 수 밖에 없었던 어린 시절부터 초등학교 5학년에 이민을 갔던 이야기, 힘든 미국 학교 생활에서 영화를 통해 귀를 틔우려고 보았던 ‘사운드 오브 뮤직’

이 영화를 보며 뮤지컬 배우를 꿈꾸었다고 한다.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 주연으로 연기도 했지만, 아픈 몸으로 부모님이 계신 곳으로 다시 돌아온다. 그리고 사촌 언니의 제안으로 한국으로 돌아온다. 

 

누군가에는 우연한 상황이 기회가 될 수 있다. 

뮤지컬 영화를 보며 뮤지컬 배우를 꿈꾸고, 노래를 하고 싶어 뮤직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며 사람들과 소통한다.

 

사진 속 그녀는 너무나 행복해 보인다. 

슬픔이 없거나 고통을 느꼈던 과정도 있었지만, 간절함이 있었던 그녀는 학비가 부족했지만, 차선책도 찾아보아 보며 포기하지 않았다. 

절실함이 있어서였을까, 간절함이 통한 것 같다. 

사진 속 모습, 그리고 책 속에 팬들의 손 편지가 더욱 더 멋진 사람으로 만든 것 같다. 

팬들이 있어서 피아노 앞에 앉아 있는 그녀는 노래를 할 수 있어 더욱 더 행복해 보여서 부럽기도 하다

마지막 장에는 버블디아의 인기 발성 베스트 5가 소개되는데, 

QR코드를 통해 유튜브 연동을 하여 볼 수 있고, 노래 잘하는 5가지 방법을 들으며 함께 연습해본다. 

 

 

 

 

[너와숲을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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