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볼트 테일러의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입니다.
뇌과학자인 저자가 뇌졸증에 걸리고 회복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사실 뇌과학자가 뇌졸증에 걸리게 되면 저자처럼 생각하게 되기보단 뇌졸증에 대해 더 잘 알고 있으니 절망을 먼저 하게 될 것 같은데 저자는 이를 유쾌하게 받아들이고 희망을 말하고 있는 듯 한 모습을 보며 감동받앗습니다.. 회복을 위해 치열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나도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