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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지켜주지 못한 아이들

[도서] 세상이 지켜주지 못한 아이들

수잔 L. 나티엘 저/이상훈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부모님이 정신질환에 시달려 제대로 된 양육을 못받은 자녀들의 아픔의 괴로움에 많은 공감과 이 사회가 그런사람들을 포용하고 이해하고 혐오대신 사랑의 행동을 해 주기를 원합니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게 되는 책입니다.이 책이 많은 일반인들에게 읽혀졌으면 좋겠습니다. 조현병을 혐오하는 사회에 살고 있는데 조현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가족들이 느끼고 있는 감정을 공감하게 된다면 결코 조현병이나 각종정신질환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들을 혐오대신 사랑으로 감싸고 포용해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제가 지금까지 쓴 내용이 이 책의 주제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부모님이 정신질환에 걸려 2세들이 결혼할때 낳는 자녀들이 정신질환에 걸릴까봐 노심초사하는 모습에서 마음이 아픕니다.그리고 이 책에서 설명하는 남자자식들이 여자자식들보다 더욱 부모님병때문에 힘들게 살수 있다는 설명에 마음이 아픕니다.책제목 세상이 지켜주지 못한 아이들의 타이틀이 책완독을 톻해 제 마음을 뒤흔들어 놓습니다.한 마디만 언급하고 글을 마칩니다.이 책을 많이 읽어 주세요.그리고 정신질환자의 가족의 마음을 알아주시고 정신질환자의 혐오에 대한 태도가 긍정의 사랑으로 변하기를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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