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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 원부터 진짜 재테크

[도서] 1천만 원부터 진짜 재테크

한태봉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예금으로는 돈을 불릴 수 없다고 판단해서 여러 재테크 책을 찾아보다 읽게 된 책이다.  책에서는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한국의 기업과 미국, 중국관련 기업들의 짧은 연대기와 관심을 가져야되는 이유와 앞으로의 전망을 읽기 쉽고 흥미롭게 쓰여있다. 또한 생각지 못한 그림 또한 투자의 한 종목으로 알려줘서 흥미롭게 읽었던 것 같다.

 재테크를 하기에 앞서 저자는 투자말고 투기하라는 말을 한다. 투자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재테크를 시작했다가 높은 변동성을 견디지 못해 포기하는 투자자를 많이 봐서 투기하라는 표현을 굳이 포함시킨 이유는 재테크는 변동성이 매우 크다는 사실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라고 말한다.

인상적인 구절은 구글의 대한 내용인데 구글의 검색 알고리즘이 다른 포털보다 더 강력한 이유로 검색알고리즘의 기술향상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연구하고 전세계인이 구글을 사용하여 가지고 있는 데이터가 다른 포털보다는 압도적이다. 우리나라로 생각하면 네이버 다음이 떠오르는데 우리기업도 구글처럼 더욱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과 중도적인 글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러기 위해선 여러 방안들이 있지만 평소에 생각한 자동완성검색에서 불필요한 내용을 없애고 불순의도를 가진 단어들을 없어졌으면 좋겠는데 그게 쉽지만은 않겠지

그리고 관심가졌던 내용으로는 주식 폭락장이 올때 어떻게 해야되는가인데 첫째 추가 매수할 수 있는 현금이 있어야한다. 둘째 내가 보유한 종목이 절대 망하지 않고 이 어려움이 지나면 좋아질거라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 셋째 슬픔과 괴로움을 이겨 낼 수 있는 강한 심지가 있어야한다.  다 맞는 말인데 자꾸 마이너스가 되면 매도를 쉽게 생각하고 조금이라는 오를 기미가 있으면 불타는 말에 타겠다고 손가락이 매수로 향하는 것 같다. 또 요새 주식을 하면서 하루에 울고 웃다를 여러번 반복한다. 그만큼 변동성이 크고 하루 시장의 유동성에 따라 달라지는 캔들모양의 걷잡을 수 없는 두려움을 느낀다. 그래서 기업에 관한 정보와 기사들은 물론이거니와 발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한데 직장인은 그게 쉽지않다. 그래서 주식은 위험한 것 같다. 또 기사는 선반영으로 이루어져서 대처도 빨라야되기 때문에 어렵다고 느껴지는데 이 책에 소개된 기업들을 필두로 해외주식에도 눈을 돌리면 조금은 심적으로 편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봤다.

흥미로운 이야기들과 앞으로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에게는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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