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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과외 제1교시

[도서] 정치과외 제1교시

이동형 저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4점

인상깊은 구절
화려한 곳에는 반드시 유혹이 있기 마련이다. 예쁜 꽃에 나비나 벌이 달려드는 것처럼 말이다. 특히 가치관이 확실히 정립되지 않은 10대에 많이들 데뷔를 하니 노래와 춤, 연기 공부와 더불어 인성공부도 함께 이루어져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책 표지가 정말 1교시 수업을 받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저자는 자신의 주관적 느낌과 생각들이 고스란히 이 책에 담겨있다.

처음에는 너무 비판적이고 자기주장만 담긴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보았지만 또 나름대로 읽는 내내 공감도 가고

옳은 말을 하고 있다는 생각도 했다.

 

책은 정치, 경제, 연예로 파트를 나누어 각 관련된 파트에 제일 중요한 점들의 야사들과 소문 그리고 진실들이 적나라하게 노출된다. 대통령의 여성편력, 일본과의 우호관계, 거짓된 간첩으로 자신의 권력상승, 최고의 기업 롯데의 관련된 이야기, 유명연예인 마약 등등 읽으면서 '정말 있는것들이 더한다니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혀를 내두르며 보았다.

자신의 이권을 위해 더러운 행위도 서슴없이 하는 모습과 국민들이 정치적관점을 다른 곳에 돌리게 위해 쓰인 3S! SEX, SPORT,SCREEN 정책 정말 같은 국민이지만 참 화가난다. 책을 보면 저자와 마찬가지고 정말 앞으로의 일들이 예상되는 일들이 뫼비우스띠처럼 계속 벌어진다.

반면에 롯데기업에 성장모습을 읽으키는 과정에서 부채를 다른 기업보다 덜 함으로 IMF때 망하지 않을 수 있었던 모습을 봤을 때 갑자기 자기계발서를 읽는 기분이었다.ㅎㅎㅎ분위기가 갑자기 바껴서 그렇지만 롯데기업도 대통령과 관련이 있어서 넣어서 다시 집중을 하면서 읽었다.

 

인상깊은 구절을 연예면에서 본 구절을 적었는데

정말 요새는 대중문화가 많이 발달했고 또한 연예인을 하고 싶어 어린 나이에 방송국문턱을 오르는 학생들이 많은 것 같다. 지금 정말 하고 싶어하는 것을 하는 것도 좋지만, 정말 삶을 살면서 필요한 것을 확립한 다음에 해도 늦지 않을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또한 연예계에서도 어느 정도이상의 나이만 받았으면 좋겠다. 너무 어린 아이들이 춤과 노래 또는 연기를 통해서 학창시절을 포기하는 그런 이야기가 많이 줄어들었으면 좋겠다.

 

책을 읽으면서 정말 정치의 문외한이고 재미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책을 통해 그 당시의 관련된 일화와 야사를 보니 정치는 재미없는게 아니고 이때까지 내가 외면했던 분야였던 것 같다.

12월 대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아직 확고히 누구를 선택해야될지 결정하지 못했는데 이번 책을 읽은 계기로 정치에 관련된 신문이나 서적을 읽으면서 그리고 한나라의 국민으로써 정말 이번에는 제대로 사람답게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줄 대통령을 뽑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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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nderwall

    지금같은때에 읽으면 정말 도움이 될 책같네요. 흥미로운 내용같아요 잘 보고갑니다

    2012.10.22 04:46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