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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을 통 못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름신은 제대로 내렸나봅니다.

스무 살 즈음 [개미]가 세 권짜리였는데 2권까지만 읽고 지금껏 뒷이야기를 읽지 않았습니다.

마침 리커버 에디션이 나왔길래 다시 읽어야지 합니다.


 

개미 리커버 에디션 세트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이세욱 역
열린책들 | 2001년 02월

 

 

파리의 아파트

기욤 뮈소 저/양영란 역
밝은세상 | 2017년 11월

 

기욤 뮈소는 이름만 들었지 한 권도 읽어본 적이 없습니다.

이번 신작을 읽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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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