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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회계를 모르고 일할 뻔 했다>를 11일 휴무일에 다 읽었습니다.

회계 잘 모르지만 재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잘 읽혀서 좀 더 공부하고 싶은 마음에 세 권을 더 구입했습니다.

인사, 총무 업무를 하면서 재무업무를 돕는 정도로 일을 하면서 잘은 모르지만,

숫자가 맞아떨어질 때 짜릿한 희열이 느껴지고,

숫자는 정직하다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재무업무를 한다는 것에 기대도 크고 열심히 해서 윗분들 실망시키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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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