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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만한 나비가 들어와있습니다.
벌레도 아니고 나비여서 죽일 수도 없어서 같이 살자고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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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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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해맑음이

    드나드는 창문 있지 않을까요?
    제가 머무는 학교 도서관에도 요즘 매일 창문을 열어놓는데,
    새도 들어오고, 벌도 들어오고, 나비도 들어와요.
    도서관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 사회복무요원(공익)샘이 벌레들을 엄청 무서워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해결해주지요. 파리채가 있는데, 파리채로 바람을 일으켜 창문으로 나가도록 유인하지요. 다음번엔 안 들어올거라 생각하고 있어요. '저긴 위험한 곳이야' 하면서요^^

    2021.08.21 15:48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이야기

      저 상태로 꼼짝도 안 하는데 조카는 죽은 것일 수도 있다고 하네요. 왜 안 움직이는지, 불쌍해요. ㅜ.ㅜ;;;

      2021.08.21 15:56
    • 파워블로그 해맑음이

      아... 그럴수도 있겠네요. 저 상태로 있으면..... 그래도 조금 가까이 다가가서 한번 바람을 일으켜보지요? 확인해보면 좋을 듯 싶은데요. 그래야 밖으로 보내든가 할텐데요;;;;
      살아있는 생명들은 자기 공간에서 놀아야하는데.......

      2021.08.21 16:00
    • 스타블로거 이야기

      한 번 해볼게요. ^^

      2021.08.21 18:53
  • 스타블로거 소라향기

    지금도 이야기님에게 머물러 있나요..?
    나비의 이야기는 계속 들려주실 거지요..?

    2021.08.21 19:40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이야기

      지금 방 안을 날아다니고 있는데 어떻게 내보낼 방법이 없어요. ㅠ.ㅠ

      2021.08.21 21:14
    • 스타블로거 소라향기

      잠자리채라도 구해서 밖으로 보내야하나.. 어떡하죠..
      윤도현의 "나는나비"를 틀어볼까요..
      음악 듣다 신나서.. 창문밖으로 나갈려나..

      2021.08.21 21:30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