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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명의 완벽한 타인들

[도서] 아홉 명의 완벽한 타인들

리안 모리아티 저/김소정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3점


[도서] 아홉 명의 완벽한 타인들

재미는 있는데 뒤로 갈수록 허무맹랑한 내용의 연발로 당황스러웠다.

소설 속 힐링프로그램은 내용이 이게 뭔 힐링인가 싶게 너무 하기싫은 것들만 시키는데 불만을 제기하면서도 또 시키는대로 하는 사람들이 귀엽기도 했다.

아홉명 각각의 사람들 사연이 풀려가는 것은 흥미진진했고 그 심정에 공감이 가기도 했다.

좀 주책바가지로 보이는 주인공 프랜시스가 짜증날때도 있지만 사랑스러워서 좋았다.

결말이 어이없긴 했지만 나쁘지 않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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