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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덕방송작가님이 남긴 육필원고를 발견한 며느리 윤근영님이 엮은 #책 1920년대 서울 종로야시장 종로음악다방 맞춤양복점 동대문야구장 무교동낙지 설렁탕 창경궁동물원 연지동의 유래

술집유정 명동모나리자음악감상실 우미관 등 지금은 사라진 #서울을 기억하머 읽었어요.
#옛서울 이야기에 따뜻했던 토요일오후였어요
서울야곡 부산야곡 등 라디오에서 그 시절 이야기를 넘재미나게 풀어내서 오락프로냐 교양프로냐 성우님과 이야기 나눈 심상덕작가님의 일화도 참 따뜻했네요.

#이봄출판사 #신간 #서울은말이죠 그 시절 라디오방송을 듣지 못했던 77년생중년여성으로서 과거를 잊지않고 기억하고 회상시켜주는 이 책이 참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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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