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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슨 코리아에서 나온 릭비스타는 파닉스를 딱딱하게 어렵게 익히는게 아니라 즐겁게 그림과 함께 파닉스를 익힐수있는 단계별 책자예요~

책만 읽히고 딱 끝나는게 아니라 독후활동식으로 만드는 책도 있어서 40개월 웅군 신나게 만들기도 했답니다.

동영상도 찾아보면 있는데 너무 영상에 집착하는 40개월 웅군이라서 동영상은 패스하고 책위주로 읽혔어요.

책내용과 딱 연결되는 만들기책은 아닌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만들어야할지 몰라서 릭비스타 까페도 가입했는데 웅군은 그냥 맘가는대로 만들어버리더라구요.

강요하기 싫어서 이렇게 만드니까 멋있다아~하고 칭찬해주었어요.

영어를 어느 정도 하는지 엄마로서는 자꾸 확인하고 싶어서 이건 무슨 알파벳이야?어떻게 읽어?하고 파닉스에 집착하게 되더라구요.

릭비스타는 어렵게 생각하지말고 책을 많이 읽고 듣게 되면 파닉스를 완성할수 있다고 하네요.

1단계에서 4단계까지 견본 책 한 권씩 그리고 만들기 책까지 받았는데 40개월 웅군한텐 2단계까지 보여줬어요.

3~4단계는 아무래도 쫌 어려울듯 하더라구요.

벅과 박쥐 나오는 책이었는데

벅은 그림이 너무 선명하고 이뻐서 좋아했구요 박쥐 책은 사진이 너무 생생해서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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