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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22:00~24:00)

 

은빛 호각

이시영 저
창비 | 2003년 11월

 

'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를 써 주세요.

21:00~22:00 전권


'읽은 책에 대한 감상'을 작성해주세요.

많은 시인들의 시들을 보면 각자 시인만의 개성이 살아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개성을 전체적인 특징으로 연결지어 시에 반영하는 것이 시인의 시세계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시집을 보면서 든 생각은 이 시집은 치유의 시집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의 마음의 문제들을 주제로 하여 이를 보듬고 어루만져 치유하는 것이 이 시집의 목적이며 시인이 이를 주제로 한 것이 아닌가 했습니다. 그만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시들이 많았고 시마다의 에피소드들이 무척 따뜻한 느낌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가끔 읽는 시집인데 힘들 때 한번씩 펼쳐 보면 마음이 무척 편안해져서 애독서 중의 한 권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고싶은 말'을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코로나 지치네요.


'독서습관 캠페인를 알릴 수 있는 아래 문구'를 꼭! 남겨주세요.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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