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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랭크 모험가인 내 딸들은 심각한 파더콤이었습니다 2

[도서] S랭크 모험가인 내 딸들은 심각한 파더콤이었습니다 2

토모바시 카메츠 저/노조미 츠바메 그림/한수진 역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3점

이야기가 본격적인 무대에 오른 듯한 느낌을 주는 작품, S랭크 모험가인 내 딸들은 심각한 파더콤이었습니다 2권입니다.

지난 1권은 이 작품의 배경을 중심으로 이야기의 토대를 만드는 권이었다고 한다면 이번 권은 주인공과 히로인들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사건의 발생과 해결을 보여주는 권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매우 급한 전개를 보이는 것이 아니라 차분하게 에피소드를 하나하나 쌓아 간다는 점에서 천천히 느긋하게 즐기기에 좋은 전개를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으며, 이 작품의 분위기를 적절하게 드러내고 있는 권이라 하겠습니다.

커다란 적을 상대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 아닌 주인공의 일상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기에 다소 지루한 인상을 줄 수도 있지만 이런 일상물 느낌의 작품만이 가진 매력이 있기 때문에 나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가 되고 있다고 생각하며, S랭크 모험가인 내 딸들은 심각한 파더콤이었습니다 시리즈가 가진 완급조절의 에피소드 구성이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매력을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권에서 살짝 엿보인 복선들이 어떤 방향성으로 앞으로 드러날 것인가가 관심이 쏠리는 부분이며 다음 권도 기대하게 만드는 점이라 하겠습니다.

재미있게 읽은 S랭크 모험가인 내 딸들은 심각한 파더콤이었습니다 2권이었으며 지금과 같은 느긋한 분위기로 이어지는 이야기가 궁금해지게 만드는 라이트노벨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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