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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은 이미 죽었다 5

[도서] 탐정은 이미 죽었다 5

니고 쥬우 저/우미보즈 그림/김민준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3점

라이트노벨의 이야기 전개에 있어서 독자가 무척 개성적이라고 느낄 수 있는 작품은 쉽게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만큼 이야기 구성 자체를 독특하게 함으로써 흥미를 끌어낼 수 있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창작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읽은 라이트노벨 중에 가장 이야기 구조가 개성적이고 인상적인 작품을 꼽으라면 탐정은 이미 죽었다 시리즈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주인공과 히로인의 관계성을 이어가며 서서히 전진하는 이야기 구조 자체가 무척 매력적인 라이트노벨 작품으로서 다른 작품과는 서사 구조 자체가 달라 무척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읽은 탐정은 이미 죽었다 5권도 이런 개성적인 작법이 잘 드러나는 권으로서 주인공과 히로인의 인연이 얼마나 깊은 것인지를 보여주며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전개된 이야기와 더불어 이번 권의 이야기는 무척 새롭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전체적인 구성을 보아서도 에피소드 자체의 구성이 독특해서 한 권을 읽는 동안 긴장감 있게 즐길 수 있었다고 하겠습니다.

매력적인 인물들의 등장도 많고 이야기 구조도 무척 치밀해서 작품 자체가 매우 탄탄하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이번 탐정은 이미 죽었다 5권이었으며, 지금과 같은 구성으로 이야기가 이어진다면 정말 라이트노벨 역사상 가장 특별한 작품이 아닐까 생각할 정도로 잘 만들어지고 있는 작품이라 하겠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은 탐정은 이미 죽었다 5권이었고 얼른 다음 권을 읽고 싶은 기대감이 큰 라이트노벨 작품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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