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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 제작자들

[도서] 우연 제작자들

요아브 블룸 저/강동혁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우연제작자들이라는 제목을 보는 순간 떠 오른건 시라노 연애조작단이라는 영화였다.

이 책의 내용도 사실 비슷한 내용이었다.

우연인데 그건 우연이 아니라 우연 제작자들이 만들어주는 우연에 관한 이야기 우연이 거듭되면 그건 우연이 아니라 운명이라고 하게 된다.

여기 나오는 우연제작들은 나비효과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작은 우연들이 외연을 넓혀 인연을 만들고 그 인연이 연인으로 변화하고 직업이 바뀌고 결국 인생이 변하는 이야기

그헐지만 우연이 모두 성공하는 건 아니고

익숙한 설정이지만 우연에 기한이 있다는 건 새로웠다.

그리고 우연제작자 그들의 이야기도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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